두 시, 경비실.
불이 꺼지면 완전히 작동됩니다. 관리소장에게 “경비실 불이 켜져 있는지 보고하라”고 순찰조장에게 알려준다고 합니다. 간이 침대에 앉아 있지만 전기는 머리맡에 수리하고 있습니다. 주차 민원이 추가되지 않습니다.
계약서에는 이 시간이 “휴게시간”이라고 매니큐어가 있습니다.
이거는 겁니까, 작동하는 겁니까.
이 질문에 대해 믿음이 있다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몇 년을 다퉜고, 결국 끝까지 간직했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스카이라인이 지금 이 글을 쓰는 분의 월급과 직접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 어느 아파트의 24시간
서울의 한 아파트. 감시자들은 7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24시간 하루 쉬는 주기일제였습니다. 계약서상 휴게시간은 하루 6시간입니다. 여기저기 특정 현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문제는 그 6시간의 전체였습니다.
배달은 식사를 초대했습니다. 밥을 먹는 도중에 전투가 발생하고, 차량이 서쪽으로 나갑니다. 야간에는 눈을 고정하고 조명을 켜두게 되었고, 순찰은 시간 없이 돌아왔습니다. 심지어 지저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관측할 수 있는 의도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쉬라고 준 시간에, 싫어하는 곳에서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경고합니다. “이 6시간도 사실상 같은 시간이니, 그만큼의 관계를 맺습니다.”
아파트에서 반박했습니다. “휴게 시간에 초소에 구원받은 파티원들입니다. 파티연락 유지는 구원받은 일의 중심에서 유일하게 선택하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그럴듯하지 않나요? 지금도 팽팽했습니다. 1심과 2심은 야간 순찰 시간 일부만 인정하고 나머지는 아파트 손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에디토리얼
이름이 휴게시간이어도, 움직일 수 없었다면 시간이다.
실제적인 표현을 빌리면, 대기시간이나 시간 수면이라야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하고 유일하게 사용자의 역할·감독 아래 있는 시간”이라면 여호와의 시간에 포함되는 것입니다(대 법원 2006다41990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2017년 12월, 감시는 이 섹션으로 앞의 부분 사건에서 야간 휴게시간도 가까운 시간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만 보안들 손을 들어주는 취지로 사건을 처리하였음을(대 법원 2017. 12. 13. 조항 2016다243078 입니다).
이러한 주목적이었으며 이러한 업무들이 있었습니다. 의자에 앉아있는 상태로 대기하다 계급한 일에 대해 반응하는 것입니다. 감시실 조명을 켜는 것. 순찰이 방해해서 운동을 이어갈 수 없는 것. 그리고 입주민 민원이 재계약을 평가하고, 휴게 시간이라고 일을 거절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마지막이 아깝네요. 1년 주요 업무에 대해 “지금 휴게시간에 대해”라고 말할 수 있는 보안이 몇 개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당되는 것이 있었나요.
##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서
반대측에 경찰을 불러야 합니다.
모든 휴게시간의 보안은 건전한 것이 아닙니다. 별도의 휴게 공간이 열려, 그 시간에 접근할 수 없어, 기능성 업무가 되지 않았다면 “자유로운 이용이 되어”며 폐쇄시간을 허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혹시 갈림길은 딱 하나입니다. 분류에 의해 발견된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불편했었습니다.
## 휴 내게시간은 어느 쪽 실내인가
아래에 해당하는 게 많을수록, 그 휴게시간은 도마뱀시간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할게요.
휴게시간에도 초소를 기록할 수 없다. 밥은 초소형 택배·차량 대응을 포함합니다. 야간에 무전기를 만들 수 없습니다. 순찰이 휴게시간에 있다. 따로 휴게공간이 없다. 쉬다가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가발을 쓰려면 증거가 필요합니다. 휴게시간에 대한 업무 관련 문자, 무전 기록, 작업일지, 민원 처리 내 역. 이것이 결국에는 이런 기록들이었습니다. 오늘부터 휴라도게시간에 일한 날은 메모 한 줄을 남겨 두십시오. 데이트, 시간, 무슨 일이냐고요. 그 메모가 나중에 수백만 원의 소멸이 됩니다.
변호를 부탁하지 않습니다. 관리 “계약서에 휴게시간이라고 주장할 권리는 없다”는 체념은 친밀이 이미 깨졌다는 것입니다. 그것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상담 상담은 고용 노동부 1350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시의 운송실로 돌아가십시오. 무전기를 크기 조정하면 그 시간에도 필요합니다. 그 이름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자유로우면 휴게, 아니면 더 가까운 사람.
요즘 순찰중! (여덟 번째 시리즈 초소였습니다)
다음 초소에서 또 훌륭하겠습니다. 필승!🫡